CULTURE
문화

영국의 정식 명칭은 『그레이트 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으로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및 북아일랜드로 구성되어 있고, 각각 독특한 습관과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구는 6,300만명으로 공용어는 영어뿐만이 아니라 웨일즈어, 스코틀랜드어, 게일어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도는 런던으로 잉글랜드의 수도이기도 합니다. 매너를 중요시하는 국민성으로 문화와 예술을 좋아합니다. 반면, 영국인은 술을 좋아하고, 영국 내에는 약 5만개의 펍이 있다고 하며, 특히 맥주와 와인을 즐긴다고 합니다

CLIMATE
기후
영국, 런던은 자주 비가 온다는 이미지가 있으나, 실제 강수량은 일본의 3분의 1정도로, 비가 내린다 보다는 가랑비가 계속된다는 느낌입니다. 기후는 자주 변하며, 맑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 추워지는 등 기온의 변화가 급격합니다. 또한, 여름에도 긴 소매 셔츠나 겉옷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계절감은 일본과 비슷한 사계절이 있으나, 장마는 없으며, 대신 연중 비가 자주 내립니다

TOURIST SPOT
관광지

런던에는 빅벤이라는 애칭으로 친근한 시계탑과 심볼인 타워 브릿지, 전세계의 귀중한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대영박물관 등이 있습니다. 그 밖에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 궁전과 스톤헨지, 영화『해리포터』시리즈에 등장하는 마법학교의 모델이 된 세계 명문대학인 옥스포드 대학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 잉글랜드 북동부의 중심 도시인 리버풀과 맨체스터에는 유명한 축구팀이 있는데, 비틀즈 멤버의 출생지로도 유명합니다

ECONOMIC분위기•풍경

*인구/평균연령 2000년 58,950,848명/37.6세, 2019년 66,959,016명/40.3세, 2040년 73,125,233명/43.8세(추정) *경제지표•실질GDP 성장율 1.8%•명목GDP 총액 2조 8,250억 미국달러•1인당 명목 GDP 40,158 달러•소비자 물가 상승율 2.56%•실업률 3.8% *부동산 가격 추이•2008년 이후는 리먼 쇼크의 영향으로 부동산 가격이 급격하게 하락, 그 이후에는 이주민의 증가 등으로 주택지 공급이 부족하여 가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특히, 런던은 영국의 중심지로 부동산 수요가 높아 평균 가격도 약 46만 파운드로 가장 높고, 그 다음인 남동부는 약 32만 파운드로 크게 차이가 납니다* 부동산 관련 세금•인지세(구입 시)•카운슬 택스, 소득세(보유시, 임대 시)•자본 이득세(매각 시) 영국에서는 외국인의 부동산 구입에 대한 규제는 없습니다. 법인으로 구매하는 경우, 200만 파운드를 초과하는 주거용 부동산에는 15%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지역과 세제 변경에 따른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